발작 대처 및 뇌전증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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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병원에 가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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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탓이 아니에요

뇌전증 환자 및 가족 그리고 동료 시민들이 함께한 "뇌전증 생활실험실, 번쩍번쩍 에필랩(Epilepsy+Living lab)"의 기록 영상을 소개합니다. 전국 5개 지역에서 뇌전증으로 인한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들을, 당사자들이 고민하고 만들어보았습니다.
특히 경상북도 칠곡군에서 함께한 유후(You Who)팀은 뇌전증 인식개선 캠페인과 자조모임을 통해 뇌전증 환자의 보호자, 특히 어머니들의 자존감 회복과 치유가 이뤄지게끔하는 실험을 했는데요. 뇌전증에 대한 오해들, 편견들로 인해 그 증상에 대한 대처만으로 힘든 어머니들에게 마음의 상처가 많았습니다. 이러한 점을 지역 공동체가 어떻게 풀어나갈 수 있을지 고민하고 실천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칠곡군 유후 팀의 보영님과 그 아드님의 이야기와 더불어 뇌전증이 있어도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향해, 3개월간 열심히 활동한 뇌전증 생활실험실 '번쩍번쩍 에필랩'의 과정들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좋아요'와 응원 댓글, 많은 관심과 응원 바랍니다.
뇌전증 생활실험실, 번쩍번쩍 에필랩 -주최/주관 : 주식회사 한국에자이, 내마음은콩밭 협동조합 -협력 : 별을만드는사람들, 한국뇌전증협회 -영상촬영 및 제작 : 올타쿠나(박준형, 현숙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