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랩 시즌1에 이어 시즌2에도 참여한 칠곡 유후 팀은, 뇌전증 환자/가족의 사례를 모아 사례집을 만들고 북콘서트를 진행했습니다. 사례집의 제목은 <번쩍이는 우리>로 총 10명의 환자/가족의 사례가 담겨있습니다. 북콘서트에서 5명의 뇌전증 환자의 가족인 작가님들이 직접 낭독하고 많은 분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불러일으켰고, 뇌전증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교재이자 장이 되었습니다.
사례집을 다운로드 받으시어 인용/활용하실 때에는 꼭 출처를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